검찰, 대마초 연예인 2명 추가 조사중

입력 2011-01-12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희준 부장검사)는 12일 탤런트 P씨와 K씨가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정황을 잡고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그맨 전창걸(43)씨에게서 이러한 진술을 확보하고서 주변 인물을 상대로 기초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혐의가 구체화 되는대로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극배우 출신인 P씨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으며 다수의 영화에도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K씨도 주로 사극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 외에도 연예인 1~2명이 마약을 투약한 단서를 포착하고 혐의를 확인할 수 있는 물증을 확보하는데 수사력을 모으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2,000
    • -0.55%
    • 이더리움
    • 3,459,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8%
    • 리플
    • 2,135
    • +0.05%
    • 솔라나
    • 127,800
    • -1.46%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38%
    • 체인링크
    • 13,830
    • -0.7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