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김병만에 평생 빚 갚아야" 도박 사건 당시 떠올려

입력 2011-01-11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과거 도박물의를 일으켰던 개그맨 김준호가 개그맨 동료 김대희와 김병만에게 미안한 마음을을 전했다.

김준호는 1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과거 나의 도박파문 사건이 있을때, 김대희와 김병만에게 평생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준호는 "당시 개그맨 K라는 기사만 15일이 나갔다. 당시 인터넷상에서 김대희, 김병만 등의 이름이 거론됐다"며, 당시 본인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었지만 두 사람 다 '내가 아니다'라는 말을 한 사람이 없다. 특히 병만이는 CF계약 건이 많았는데 CF가 많이 취소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동료들에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 2009년 도박 연루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겪을 때 생각을 정리하고 오려고 낚시를 갔는데 후배들이 매일 찾아와서 맨날 술만 먹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1,000
    • -0.14%
    • 이더리움
    • 3,43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66%
    • 리플
    • 2,082
    • -1.05%
    • 솔라나
    • 131,300
    • +1.86%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