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나흘째↓...91만원 '아슬아슬'

입력 2011-01-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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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나흘째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0일 오후 1시 5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9000원(0.98%) 내린 9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 CS증권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통해 6만7000여주에 달하는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세를 감안하면 앞으로 주가는 오름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의 영업 실적은 올 1분기중에 바닥을 치고 2분기부터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4만원을 유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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