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펀드, 첫 M&A 매물 '노비타' 내놔

입력 2011-01-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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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사모펀드(PEF)인 보고펀드가 비데업체 '노비타'를 매물로 내놨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고펀드는 웅진코웨이에 이어 국내 2위 비데업체인 노비타를 M&A 시장에 내놨다.

보고펀드가 M&A 매물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매각주간사는 하나대투증권이다.

노비타는 지난 1984년 삼성그룹 계열사인 한일가전으로 설립됐으며 지난 2005년 네오플럭스가 비데 부문을 분리 인수하면서 비데 생산 전문업체로 변신했다. 2009년에는 57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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