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청문회 참여…정동기 후보 사퇴촉구

입력 2011-01-06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은 6일 정동기 감사원장, 정병국 문화부 장관, 최중경 지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2007년 검사장에서 퇴임한 지 7개월 만에 소속 법무법인에서 7억원의 수입을 올린 정동기 후보자에 대해 자진 사퇴와 함께 부실 검증에 대한 청와대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다.

전현희 원내대변인은 "후보자 검증이 야당의 책무라는 점에서 야당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춘석 대변인은 "지난해 이재훈 지경부 장관 후보자는 정 후보자 보다 로펌에서 훨씬 적은 금액을 받고도 국민 여론 때문에 자진 낙마했다"며 "전관예우를 감사하는 직위에 있는 감사원장으로서 도저히 조직을 운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6,000
    • +0.33%
    • 이더리움
    • 2,713,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1%
    • 리플
    • 1,460
    • -1.68%
    • 솔라나
    • 104,200
    • +0.29%
    • 에이다
    • 281
    • +3.31%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
    • 체인링크
    • 11,680
    • +1.13%
    • 샌드박스
    • 58.27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