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희 삼성생명 사장 "2011년은 해외사업 본격 진출의 원년"

입력 2011-01-03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은 “2011년을 해외사업 본격 진출의 원년으로 삼고 세계로 시장을 넓혀나가자”고 말했다.

박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국내 1등에 절대 만족하지 말고 해외 추가 진출지역을 조속히 검토하고 조기 진출한 지역의 사업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해외 진출을 가속화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그는 올해 경영방침을 `창의적 변화·혁신', 장기 목표는 `국내 1등 기업에서 글로벌 일류기업 도약'으로 정하고 “금년에 신설된 해외사업부문은 해외진출에 대한 장기 마스터 플랜을 조기에 수립하고 해외사업의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지속적인 장기 성장을 강조하며 “신규 사업의 발굴, 신상품의 개발”을 역설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3,000
    • -0.1%
    • 이더리움
    • 2,60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1.63%
    • 리플
    • 1,699
    • -0.7%
    • 솔라나
    • 108,300
    • -2.43%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503
    • +1.62%
    • 스텔라루멘
    • 298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1.12%
    • 체인링크
    • 11,900
    • +0.08%
    • 샌드박스
    • 81.82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