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 유명가수 B, 먹튀에서 백조된 사연

입력 2010-12-29 09:51 수정 2010-12-29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7일, 가수 비(본명 정지훈)은 소속사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한다고 공시했다. 3자배정 대상자는 박진영과 박진영이 사실상 대표로 있는 제이와이피(JYP)엔터테인먼트 등. 이로써 결별 3년여 만에 본인을 키워낸 가요계 스승이자 프로듀서였던 박진영(아래)의 품으로 다시 안기게 됐다.

비는 지난 7월 보유주식 350만7230주를 전량 매도해 '논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었지만, 유상증자 공시 이후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뜨거운 감자로 급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제이튠엔터의 모습은 손바닥 뒤집듯 하루 사이에 등락의 변동이 생기는 주식투자의 단면이다.

어떤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 신이 아닌 이상 100% 예측하기 힘들며, 특히 수익을 거두는 능력에 따라 실력자와 비실력자의 논쟁이 끊이질 않는 주식 전문가들 세계에서 투자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수익률과 전문가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잘한다는 전문가를 따라 쉽게 움직이는 개인투자자들의 성향에도 불구하고, 실력을 인정받으며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전문가가 있으니 그들이 바로 증권방송 ZeroTV(제로티비, www.zero-tv.co.kr)의 전문가 상도와 독립선언이다.

<특집 릴레이 무료방송 3탄> ‘ZeroTV’ 수수료 무료혜택 증권사 확대 기념!

일시: 12월 29일 (수) 오전 10시 30분

방송내용; 미리 보는 2011년 수익률 그래프와 맞춤 성공투자 핵심전략

강사: 기술적 분석의 1인자 독립선언, 단기 매매의 귀재 상도

상도는 "2011년은 코스닥 강세시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내다보고 이미 종목선별작업은 완료됐음을 전했다. 이에 “2011년은 여러분들의 계좌를 확실하게 키워낼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항상 강조하는 대형주와 개별주의 비중조절의 원칙만 준수한다면 절대 손실 날 수가 없다"고 전하며 “괴로움이 다하면 단 것이 오는 것처럼 오늘의 위기를 잘 이겨낸 만큼 내년부터는 상당히 긍정적인 시장이 펼쳐질 것”이라 전망했다.

독립선언과 상도의 [미다스 카페]는 OCI/삼성SDI/하이닉스/큐로컴/수산중공업/아시아나항공/외환은행 등 시장 분위기에 관계없이 연이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에 따라 시황의 중요성도 한층 높아진 만큼 국내 시황분석의 1인자 독립선언의 기술적 시황/종목 분석에 귀 기울여보고, 시장의 상승/하락 관계없이 무조건 수익으로 마무리하는 매매의 귀재 상도의 핵심종목도 확인해 보기 바란다.

한편, ZeroTV는 “12월 30일까지 2+1이벤트를 실시, 인상 전 가격으로의 마지막 가입 기회”라고 강조하며 “실전매매 경험뿐만 아니라 전문 투자상담사 자격으로 검증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의 고품격 증권방송과 함께 다가오는 연말/연초 랠리 원하는 이상의 고수익을 거둬보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 고객센터 1588-0805).

<금일의 이슈 종목>

미래산업, 신우, 동양철관, 하이닉스, 대영포장, 삼양옵틱스, 유진투자증권, 현대에이치씨엔, 외환은행, 한전산업, 웅진케미칼, 동양물산, 우리금융, 동국실업, 일신석재, 와이비로드, 진흥기업, SK증권, 셀런, 쌍방울트라이, 대우부품, 기아차, 우리들제약, STX조선해양, 남선알미늄, 두산인프라코어, 케이티스, 금양, KEC, KODEX레버리지, 대한생명, 아시아나항공, 이구산업, SK네트웍스, 티엘씨레저, LG유플러스, 대우건설, 대창, LG디스플레이, SG세계물산, KT, 현대상선, 삼성중공업, 대한전선, 중국원양자원, 현대건설

KODEX인버스, 대우증권, 삼성물산, 현대산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원·달러 환율, 1년 5개월여 만에 1370원대…1380원대 전망도 나와 [종합]
  • 지하철역 ‘1000원 빵’, 안심하고 먹어도 되나요? [이슈크래커]
  • 맥도날드 ‘춘식이 팩’ 인기…딜리버리·홈페이지 터졌다
  • 푸바오 동생 루이·후이바오도 폭풍 성장 중…공개 100일만 근황
  • “임영웅 콘서트 티켓 500만 원”…선착순 대신 추첨제라면? [그래픽뉴스]
  • 홍준표 "한동훈이 대권놀이하며 셀카만 찍다 당 말아먹어"
  • [르포] "저 눈을 봐"…넷마블 맑눈광 '팡야쿵야' MZ세대 사로잡다
  • '당선인' 이준석 "다음 대선 3년? 확실한가?"…발언 의도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77,000
    • -1.89%
    • 이더리움
    • 4,773,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803,500
    • -8.38%
    • 리플
    • 803
    • -7.91%
    • 솔라나
    • 224,100
    • -9.53%
    • 에이다
    • 740
    • -11.9%
    • 이오스
    • 1,344
    • -14.23%
    • 트론
    • 169
    • -2.87%
    • 스텔라루멘
    • 168
    • -10.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7,000
    • -11.63%
    • 체인링크
    • 22,310
    • -11.99%
    • 샌드박스
    • 739
    • -1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