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미주제강ㆍ성원파이프 부동산 매각 잔금 171억 수령

입력 2010-12-28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관 제조업체 미주제강∙성원파이프는 삼성동 부동산 매각대금 중 잔금 171억원이 입금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

매각된 부동산은 강남구 삼성동 소재 1,313.9㎡(약 397.45평) 규모의 대지와 부속건물로 금융서비스업체 드림화인테크홀딩스에서 총 180억원에 인수했다. 미주제강과 성원파이프의 지분은 각각 83.3%, 16.7%로 구성돼 있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입금된 매각대금으로 금융권 여신을 상환해 기업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약속했던 무차입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미주제강과 성원파이프는 지난 2월 기업개선작업 대상기업 평가 당시 1,317억원에달했던 금융권 차입금중 28일 현재 949억원(72.1%)을 상환했다.

세부적으로는 미주제강이 금융권 차입금 954억원중 616억원(64.6%)을, 성원파이프는 363억 원중 333억원(91.7%)을 상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5,000
    • -0.42%
    • 이더리움
    • 3,478,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6.29%
    • 리플
    • 2,093
    • +0.67%
    • 솔라나
    • 128,500
    • +2.15%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80
    • +2.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