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2011년 본격 회복세 기대 '매수'-현대證

입력 2010-12-27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7일 KT&G에 대해 2011년 본격적인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유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실적 최악의 국면을 탈피해 2011년 본격적인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담배 시장점유율은 내수 시장 방어와 다비도프 신제품 출시 등으로 60%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수출은 중동 주력 수출 시장의 회복과 신시장 수요 증가 및 러시아 공장 가동으로 성장 모멘텀이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 연구원은 "홍삼 사업이 건강 기능 식품의 수요 증가로 2011년에도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홍삼성분을 활용한 한방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고 건강기능식품 프랜차이즈 출점 확대는 헬스케어 사업과 연계돼 향후 고성장성이 기대되는 부문"이라고 꼽았다.

그는 "KT&G가 향후에도 50% 안팎의 배당성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10년 배당 수익률은 4.4%로 예상되고 2011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0.5배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5.37%
    • 이더리움
    • 3,112,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52%
    • 리플
    • 2,087
    • +3.99%
    • 솔라나
    • 133,100
    • +4.72%
    • 에이다
    • 404
    • +3.59%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46%
    • 체인링크
    • 13,660
    • +5.24%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