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첫 여성 CEO, 이부진이 선택한 사장패션은?

입력 2010-12-14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블랙 패션으로 미니멀한 스타일 뽐내

삼성의 첫 여성 CEO가 탄생한 14일, 이건희 삼성회장의 장녀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은 비즈니스 우먼룩의 전형적인 미니멀한 스타일을 뽐냈다.

이날 이부진 사장이 선택한 패션은 럭셔리의 전형적인 '올 블랙 패션'.

아버지인 이건희 회장을 가장 많이 닮은 이부진 사장은 큰 눈과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미인이다. 그런 그가 공식석상에서 자주 입는 패션 스타일은 블랙을 강조한 '미니멀 룩'이다.

올블랙 원피스 또는 정장에 넥클리스, 이어링, 클러치 백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 사장은 또 한번 올 가슴에 퍼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선택, 소가죽 롱 부츠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언제나 그랬듯이 블랙 링 넥클리스와 이어링을 착용해 비지니스 우먼룩을 완성했다.

패션 관계자는 "이날 이부진 사장은 전형적인 비지니스 우먼룩을 잘 소화했다"면서 "큰 키와 하얀 피부가 블랙 의상을 더욱 돋보여 품위있는 사장 패션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2,000
    • -0.59%
    • 이더리움
    • 3,01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4%
    • 리플
    • 2,040
    • -2.16%
    • 솔라나
    • 126,600
    • -1.25%
    • 에이다
    • 387
    • -1.78%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34%
    • 체인링크
    • 13,290
    • +0.0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