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 삼성계열株 약세...삼성SDS 16만5500원

입력 2010-12-10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외 주요종목들은 10일 소폭 등락에 그쳤다.

삼성SDS(16만5500원, -1.49%)가 3일 연속 조정을 받으며 챠트상 2주 연속 음봉을 보였고 서울통신기술(8만7500원, -0.57%), 시큐아이닷컴(9050원, -3.72%)등 삼성계열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현대로지엠(9500원, +1.06%)은 연말배당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현대삼호중공업(7만2000원, -1.37%),현대엔지니어링(36만원, -0.69%), 현대아산(1만5500원), 현대카드(1만8150원)는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유상증자에 따른 주가희석화 요인으로 20여일간 약세를 보였던 포스코건설(8만2000원)은 1.23% 상승했지만 SK건설(4만6250원, -0.54%)은 4일 연속상승 후 소폭 조정을 받았다.

KT계열 무선통신업체인 KT파워텔(9250원, +2.78%)은 2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고 스포츠토토(1만4100원, +1.81%)도 지난 3월의 52주 최고가 수준까지 근접했다.

보스톤창투 인수소식이 알려진 리딩투자증권은 1050원을 기록했고 IBK투자증권(6850원, -0.72%)은 소폭 하락해 장외증권주 역시 별다른 상승 움직임은 없었다.

이밖에 미래에셋생명(1만2250원), KDB생명(5200원), 코리아로터리서비스(1만6600원), SK텔레시스(6000원)등도 보합으로 마감됐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프리보드지수는 10일 전일대비 0.67%, 81.72포인트 오른 1만2362.13, 프리보드벤처지수는 4.38%, 1359.33포인트 상승한 3만2427.41p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56만7743주, 거래대금은 1억3228만1180원이다. 거래량은 35만5908주를 기록한 씨앤상선, 거래대금은 3671만4135원이 거래된 앤알커뮤니케이션이 가장 많았다. 74개 거래가능 종목 중 26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10개와 13개다.

씨앤상선(65원, +5원, +8.33%), 코캄(1만1500원, +500원, +4.54%)등이 상승한 반면 앤알커뮤니케이션(4730원, -530원, -10.07%), 두원중공업(2만5000원, -1500원, -5.66%)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9,000
    • +1.7%
    • 이더리움
    • 3,390,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15%
    • 리플
    • 2,045
    • +0.54%
    • 솔라나
    • 124,700
    • +1.3%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29%
    • 체인링크
    • 13,620
    • +0.96%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