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금통위 이틀 앞두고 관망

입력 2010-12-07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국고 3년물을 제외하고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7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22%포인트 내린 2.89%로 거래를 마쳤다.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3.86%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2.99%에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거래일과 같은 2.80%를 기록했다. 91일물 CP금리는 전 거래일과 같은 2.90%에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미국 국채 금리 하락과 국고 3년물 강세의 영향으로 금리가 하락하며 출발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금통위에 대한 경계감과 강세에 대한 피로감에 금리 하락폭을 되돌리며 새로 지표로 지정된 국고 3년물을 제외하곤 약보합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69,000
    • -1.34%
    • 이더리움
    • 3,381,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05%
    • 리플
    • 2,040
    • -1.4%
    • 솔라나
    • 123,900
    • -1.43%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