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조직개편 단행...중고차금융 강화

입력 2010-12-02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주캐피탈은 2일 중고차금융사업의 강화를 위해 조직을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하고 2개 지점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중고차금융의 오토금융1담당은 8개, 신차금융의 오토금융2담당은 17개, 개인금융담당은 11개의 지점을 갖추게 됐다.

또한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해 영업지점에서 운영했던 채권관리를 분리해 7개의 채권센터를 신설했다. 전사적 리스크 관리의 선진화를 위해 RM(Risk Management)담당 조직도 신설했다.

아주캐피탈은 내년 중고차금융 신규영업을 올해보다 20%이상 증가한 7000억원으로 목표하고 있다.

오화경 아주캐피탈 영업총괄 부사장은 “조직의 전문화와 유연성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내년 영업기반을 조기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2.48%
    • 이더리움
    • 2,99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64%
    • 리플
    • 2,019
    • +0.7%
    • 솔라나
    • 126,100
    • +1.9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1
    • -1.64%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0.15%
    • 체인링크
    • 13,200
    • +1.9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