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지주사株, 매수적기 분석에 동반 상승

입력 2010-12-02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와 CJ, 두산 등 지주사에 대해 최근 조정에 따른 매수 적기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

두산은 2일 오전 9시46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1.75%) 오른 1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날까지 닷새째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LG는 1900원(2.31%) 오른 8만4000원을 기록하며 나흘째 상승중이고 CJ는 1200원(1.45%) 오른 8만4100원으로 사흘째 오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지주사에 대해 최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져 좋은 매수 기회가 도래했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최선호주로 LG와 CJ, 두산을 제시했다.

이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7~8월 높은 주가상승을 보여준 지주회사 주가가 9월을 기점으로 조정을 보인 이후 최근 반등하고 있다"며 "지주회사 주가는 기업가치와 밸류에이션의 영향을 받는데 지난 조정은 기업가치 하락보다는 밸류에이션의 조정에 기인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향후 자회사 주가 하락 등 기업가치 하락이 본격화돼 현재 지주회사의 밸류에이션을 합리화시키지 않는다면 기업가치대비 할인율 40~64% 수준은 좋은 매수의 기회"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83,000
    • +2.46%
    • 이더리움
    • 2,665,000
    • +5.67%
    • 비트코인 캐시
    • 342,400
    • +11.49%
    • 리플
    • 1,864
    • +8.25%
    • 솔라나
    • 109,400
    • +6.73%
    • 에이다
    • 281
    • +10.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8.47%
    • 체인링크
    • 12,520
    • +4.86%
    • 샌드박스
    • 82.31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