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株, 11월 국내외 판매 호조...비중확대-신영證

입력 2010-12-02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일 자동차업에 대해 국내외 판매가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며 비중확대 전략을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최선호주는 현대차를 꼽았으며 기아차에 대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박화진 신영증권 연구원은 "주요 5사 기준 11월 내수는 13만1961대로 전년동월대비 3.4%, 전월대비 0.6% 감소했다"며 "전년 동월 노후차량 세제지원 연말 종료를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했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수요 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로 국내 5사의 국내공장 출고는 전년동월대비 7% 증가했다"며 "현대ㆍ기아차 외 기타 업체들도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긍정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원화 강세 속도도 느려졌다"며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제품에 대한 초과 수요 상황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이익 가시성 높은 자동차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3.44%
    • 이더리움
    • 3,021,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
    • 리플
    • 2,069
    • +3.4%
    • 솔라나
    • 127,500
    • +2.74%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18
    • -1.65%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30
    • +1.37%
    • 체인링크
    • 13,330
    • +2.7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