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네트웍스, '2010 게임마스터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0-11-30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부터 나흘간 ‘소통’ 주제 30개 세션 오픈

넥슨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전문기업 넥슨네트웍스가 다음달 3일까지 나흘간 ‘2010 게임마스터 컨퍼런스(2010 Game Master Conference, 이하 2010 GM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넥슨네트웍스의 사내 컨퍼런스인 2010 GMC의 주제는 '소통'이다. 넥슨네트웍스는 2010년 게임 서비스의 화두를 ‘소통’으로 정하고 ‘소셜 미디어 운영’, ‘퍼블리싱 게임 관리 및 운영’, ‘게임 서비스 품질 관리(QA)’, ‘방문 상담’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 30개의 세션을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넥슨네트웍스 직원 이외에도 넥슨, 네오플 등 관계사 직원 100여 명이 참여, 게임 운영 노하우 및 지식을 공유하고 게임 서비스의 현황 및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진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네트웍스 정일영 대표이사는 “2010 GMC를 통해 선진화된 게임 서비스의 모델과 향후 진화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펼쳐질 것”이라며 “대고객 서비스 강화, 협업 공조, 업무 효율 증대, 개인 역량 강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5,000
    • +0.64%
    • 이더리움
    • 3,012,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6,400
    • +1.28%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74%
    • 체인링크
    • 13,18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