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탄 사나이’ 레슬리 닐슨, 하늘나라로 가다

입력 2010-11-29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알탄 사나이3’ 포스터

영화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레슬리 닐슨이 향년 84세로 28일(이하 현지시간)사망했다.

28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은 레슬리 닐슨이 28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병원에서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레슬리 닐슨의 가족들은 닐슨이 폐렴으로 2주째 입원해 왔으며, 지난 48시간 동안 급속히 상태가 악화돼 결국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캐나다 출신인 레슬리 닐슨은 라디오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텔레비전을 거쳐 1950년대 중반 영화계에 데뷔, 이후 ‘총알탄 사나이’, ‘에어플레인, ’무서운 영화‘ 등 100여편의 코미디영화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1,000
    • +0.7%
    • 이더리움
    • 2,661,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1.6%
    • 리플
    • 1,729
    • +0.23%
    • 솔라나
    • 111,800
    • +1.1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4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50
    • +1.8%
    • 체인링크
    • 12,200
    • +2.01%
    • 샌드박스
    • 84.9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