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너시스템즈, 삼성전자 M2M 관련 연구 ↑

입력 2010-11-29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모든 가전제품에 M2M(사물지능통신)을 적용키로 하면서 제너시스템즈가 부각되고 있다.

제너시스템즈는 지난 2004년부터 삼성전자와 통신과 관련된 부문에 대한 협력사업을 진행했으며 삼성전자에서 요구한 제품 등을 연구 개발한바 있다. 현재는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삼성네트웍스와도 거래를 진행중이다

29일 오전 9시11분 현재 제너시스템즈는 전일보다 85원(2.69%) 오른 3250원을 기록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전일 연세대 공학원에서 개최된 ‘한-유렵 M2M 기술협력 국제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 박준호 박사는 삼성전자의 M2M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 박사는 “기존에는 휴대전화나 일부 기기에만 통신모듈이 장책됐지만 현재 통신모듈을 장착한 기기가 보편화‧확산화되는 추세”라며 “삼성전자도 태블릿PC, 카메라 등과 같은 미디어 기기를 중심으로 통신모듈을 장착, 향후 모든 가전기기에 통신모듈을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모텍은 현재 M2M관련 실질적인 매출을 일으키고 있으며 M2M 중에서도 각종 단말기, 조회기, 자판기 등에 장착되는 통신 모듈부문에 승부를 걸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3,000
    • +0.16%
    • 이더리움
    • 3,042,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000
    • -0.08%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08%
    • 체인링크
    • 13,290
    • +0.3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