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맨유, 리버풀과 FA컵축구 64강서 맞붙는다

입력 2010-11-2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사이트

박지성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축구 64강에서 전통의 맞수 리버풀과 격돌한다.

맨유는 FA가 29일 오전(한국시간) 진행한 2010-2011시즌 FA컵 3라운드(6강) 대진 추첨에서 리버풀과 32강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맨유는 내년 1월 8일 또는 9일 홈 구장인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로 리버풀을 불러들여 한 판 대결을 벌인다. 이번 대회 64강에서 프리미어리그 팀 간 대결은 이 경기가 유일하다.

맨유가 올드 트래퍼드에서 리버풀과 FA컵 경기를 치르는 것은 1999년 1월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맨유는 드와이트 요크와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득점으로 리버풀을 2-1로 이겼고, 결국 대회 우승을 차지해 시즌 3관왕의 위업을 이뤘다.

한편 이청용이 활약하는 볼턴 원더러스는 5부리그 소속 요크 시티와 64강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0,000
    • +0.5%
    • 이더리움
    • 2,602,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3%
    • 리플
    • 1,726
    • -0.63%
    • 솔라나
    • 110,400
    • +1.56%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
    • 체인링크
    • 12,000
    • -0.17%
    • 샌드박스
    • 87.04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