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 “전국 도시가스사들이 뭉쳤다”

입력 2010-11-2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원사인 전국 도시가스사들은 26일 ‘제2회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을 맞아 전국의 각 사별 공급권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 33개 도시가스사의 임직원 2300여명은 전국 주요 도시의 5800여 저소득층 가구와 450여 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보일러ㆍ가스레인지ㆍ가스배관 등 가스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과 기기를 교체 및 수리하는 한편 도배ㆍ장판 교체와 단열재 시공 등 집수리 활동을 벌였다.

특히 경기도 안산 ‘월피경로당’에서는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과 이만득 한국도시가스협회장 외 수도권 7개 도시가스사 사장단이 경로당 내 노후 보일러 및 가스레인지 교체, 노후 배관 보수, 도배ㆍ장판 및 노후 집기 교체에 직접 참여했다. 또 김 위원장은 인근의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세대를 방문해 가스보일러 및 가스레인지를 기증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6,000
    • +2.52%
    • 이더리움
    • 3,028,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45%
    • 리플
    • 2,077
    • +3.69%
    • 솔라나
    • 128,700
    • +2.96%
    • 에이다
    • 397
    • +5.59%
    • 트론
    • 414
    • -1.43%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03%
    • 체인링크
    • 13,330
    • +1.5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