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ㆍ한국화이자제약 등 제약업계 채용 활발

입력 2010-11-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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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채용소식이 풍성하다.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광동제약ㆍ한국화이자제약 등의 기업이 채용을 진행중이다.

광동제약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법무감사ㆍ약국영업ㆍ병원영업ㆍ생산관리 4개다. 응시 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이며 경력은 각 분야별 조건이 다르므로 홈페이지(www.ekdp.com)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동계 인턴을 선발한다.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및 2011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원생의 경우 경력 2년 미만이어야 한다. 인턴 프로그램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진행되며 원서접수는 다음달 2일까지 홈페이지(pfizer.career.co.kr)에서 가능하다.

대웅제약은 바이오제제 및 단백질 정제 연구원을 모집 중이다. 관련분야를 전공한 석사 학위 소지자 및 졸업예정자는 지원 가능하다. 홈페이지(recruit.daewoong.co.kr)에서 내달 5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한독약품은 의학정보팀에서 근무할 사원을 채용한다. 약학ㆍ간호학 등 관련 분야 전공자는 12월 13일까지 홈페이지(www.handok.co.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중외제약은 위기관리 분야를 담당할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관련 분야 경력 5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는 12월 31일까지 홈페이지(www.cwp.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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