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연평도 리스크 누른 학습효과

입력 2010-11-24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강세장으로 마감했다.

24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8%포인트 하락한 3.34%로 거래를 마쳤다.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6%포인트 내린 4.01%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0.04%포인트 내린 2.99%에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거래일과 같은 2.80%를 기록했다. 91일물 CP금리는 전 거래일과 같은 2.88%에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전일 북한 관련 리스크에서 빠르게 탈출하며 장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강세로 돌아섰다. 또 천안함 사태 등으로 학습효과와 정부의 빠른 대응에 따른 안정감에 전일 금리 상승폭을 모두 되돌리며 강세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1,000
    • +2.7%
    • 이더리움
    • 3,319,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88%
    • 리플
    • 2,169
    • +4.38%
    • 솔라나
    • 137,200
    • +5.38%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0.62%
    • 체인링크
    • 14,250
    • +5.01%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