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미, D컵 가슴 뽐내...‘10대 성상품화’ 지적도

입력 2010-11-24 0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맥심

‘착한글래머’ 4기 모델로 화제를 모은 고교생 모델 엄상미가 남성 매거진 ‘맥심’(MAXIM) 화보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화제다.

엄상미는 화보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D컵의 가슴 사이즈를 드러내며 고교생 답지 않은 성숙하고 뇌쇄적인 자태를 보여줬다.

맥심 측은 “엄상미는 D컵의 가슴 사이즈 몸매와 발랄한 성격으로 촬영장 스태프들을 즐겁게 만들었다"며 "가슴 사이즈 때문에 브래지어와 비키니를 준비하는 데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엄상미의 스페셜 화보는 ‘맥심’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엄상미는 또 다른 모델과 함께 내달 7일 쇼케이스를 갖고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어찌 10대에게 이런 사진을 찍게 했냐”는 등 10대의 성상품화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엄상미는 1992년생으로 아직 고교생 신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5,000
    • +1.19%
    • 이더리움
    • 2,619,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2.04%
    • 리플
    • 1,709
    • +0%
    • 솔라나
    • 109,900
    • -0.09%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3
    • +1.62%
    • 스텔라루멘
    • 309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1.19%
    • 샌드박스
    • 84.02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