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공모 ELS 3종 발행

입력 2010-11-23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24일부터 25일 오후 4시까지 한국전력,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45%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131호)과 삼성SDI,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 50.4%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 (133호), 최대 13%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132호)을 공모한다.

‘HMC투자증권 ELS 131호'는 한국전력과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한국전력, 포스코)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6ㆍ12개월), 90%(18ㆍ24개월), 85%(30ㆍ36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5%(연 15%)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133호'는 삼성SDI와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삼성SDI, SK에너지)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8%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50.4%(연 16.8%)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132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발행일(11/26)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지수로 하여 투자기간 1년 후 평가시 코스피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기준지수의 100~12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3%의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3%의 수익이 확정된다. 만일 1년 후 평가 시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지수 미만으로 떨어진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131호, 133호는 고위험으로 분류되며,132호는 저위험으로 분류된다. 모집금액은 131호, 133호가 각각 50억원이고 132호는 10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www.hmc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5,000
    • +2.05%
    • 이더리움
    • 3,091,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55%
    • 리플
    • 2,058
    • +1.88%
    • 솔라나
    • 130,600
    • +4.56%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37%
    • 체인링크
    • 13,550
    • +3.8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