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최고 연 21.3% 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10-11-23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오는 26일까지 나흘간 연 수익률 최고 21.3%를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2종은 POSCO, LG디스플레이, 한화케미칼, 현대상선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의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289회는 위험손실구간을 없애 위험을 줄인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POSCO, LG디스플레이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또 만기에 두 종목의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45% 이상인 경우에도 연 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290회는 스텝다운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며 매ㅈ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한화케미칼, 현대상선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80%(6ㆍ12개월), 75%(18ㆍ24개월), 7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21.3%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한편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하여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21.3%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 /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9,000
    • +0.04%
    • 이더리움
    • 2,98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17
    • -0.05%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51%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