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16건 8568억원

입력 2010-11-19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1월 넷째주(22~26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신한금융투자가 대표주관하는 SK브로드밴드 33회차 1500억원을 비롯해 총 16건 8568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15~19일) 발행계획인 7건 6907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9건, 발행금액은 1661억원 증가한 것으로 지난 11월16일에 개최된 금융통화위원회 경계감에 움츠러들었던 이번주에 비해 소폭 증가한 양상이다.

이번에 기준금리를 인상됨으로써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해소된 만큼 앞으로 회사채 발행시장의 추이 변화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5건 3350억원, 금융채 7건 2400억원, ABS 3건 2718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 1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7868억원, 차환자금 450억원, 시설자금 250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0,000
    • +2.15%
    • 이더리움
    • 3,096,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2.63%
    • 리플
    • 2,061
    • +2.13%
    • 솔라나
    • 131,000
    • +4.8%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49%
    • 체인링크
    • 13,570
    • +4.14%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