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히트금융상품] 신한은행 ‘월복리 정기예금’

입력 2010-11-19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 복리에 우대금리도 ... 서민 목돈 마련에 딱

신한 월복리 정기예금은 월복리로 운용해 서민들의 효과적인 목돈마련을 지원한다. 이 상품은 개인고객이 가입대상으로 1년제, 2년제, 3년제로 구성되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인터넷 신규 시 50만원), 최고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원금과 이월자가 매월 새로운 원금이 되는 ‘월복리’로 운용됨으로써 일반정기예금보다 이자가 더 불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에 ‘생애주기 우대요건’ 충족 시 연 0.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1년제 기본금리는 연 3.8%(11월 16일 현재)이며 여기에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 연 0.1%를 우대 적용하면 1년제 최고 연 3.8%이다.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은 만 60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어린이 또는 청소년은 적금을 불입하고 직장인은 ‘Tops직장인플랜 저축예금’으로 급여이체하면 수수료 면제와 함께 본 예금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대학생의 경우에는 체크카드 사용, 주부&여성이라면 공과금이체, 연금수령 고객이라면 연금이체 등으로 수수료 혜택과 함께 본 예금 금리우대로 효과적인 재테크가 가능하다.

월복리 적금은 매월 원금과 이자를 월복리로 운용해 목돈을 불리는 효과로 인해 출시 50영업일만에 20만명이 가입한 바 있다. 월복리로 운용돼 소액의 자금으로도 효과적으로 목돈운용이 가능하고 비교적 쉽게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인 목돈운용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4,000
    • +0.22%
    • 이더리움
    • 2,65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09
    • -1.63%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590
    • -0.86%
    • 샌드박스
    • 58.5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