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장단기 금리 축소

입력 2010-11-17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시장이 장단기 금리가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3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3%포인트 상승한 3.35%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5년 만기 국고채권은 전거래일보다 0.04%포인트 내린 3.99%를 기록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 거래일과 같은 3.03%에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거래일과 같은 2.80%를 기록했다. 91일물 CP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3%포인트 상승한 2.86%에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전일 미국 국채시장 강세 영향으로 금리가 하락하며 출발했다. 그러나 기재부 관계자의 국채3년물 재발행 언급에 따라 금리가 상승하며 하락반전 했다. 반면 장기물의 경우 여전히 유효한 대기 매수세 유입되며 강세장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4,000
    • -1.19%
    • 이더리움
    • 2,88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45%
    • 리플
    • 1,992
    • -0.99%
    • 솔라나
    • 121,900
    • -2.09%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15%
    • 체인링크
    • 12,740
    • -1.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