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반등 성공 1900선 회복

입력 2010-11-17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상승 반전하면서 1900선을 회복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7일 오후 1시12분 현재 전일대비 7.80포인트(0.41%) 오른 1906.93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중국의 긴축과 유로존 사태 악화 불안감에 미국 증시가 급락한 영향으로 1870선까지 밀려났지만 순매수로 돌아선 기관이 적극적인 매수세를 펼치면서 낙폭을 만회하고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이 시각 현재 기관이 나흘만에 '사자'에 나서면서 1673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도 712억원 가량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은 1345억원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로 1253억원 매물이 나오고 비차익거래로 225억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총 1028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다수 업종이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운수장비와 증권이 1~2%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건설업과 비금속광물, 전기전자, 음식료업, 운수창고, 철강금속, 의약품은 1% 안팎으로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대차와 LG전자가 3~4% 급등하고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차, 한국전력, 롯데쇼핑도 강보합에서 2% 이상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POSCO, 신한지주, 삼성생명, KB금융, SK에너지, SK텔레콤은 1%대 전후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상한가 13개를 더한 402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2개를 더한 400개 종목이 떨어지고 있으며 77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1,000
    • +3.62%
    • 이더리움
    • 3,277,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382,000
    • +2.83%
    • 리플
    • 1,765
    • +2.44%
    • 솔라나
    • 128,600
    • +2.14%
    • 에이다
    • 266
    • +3.5%
    • 트론
    • 431
    • -1.15%
    • 스텔라루멘
    • 227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2.59%
    • 체인링크
    • 15,530
    • +3.95%
    • 샌드박스
    • 61.63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