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건설, 이틀째↓..."자금유출 우려"

입력 2010-11-1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현대그룹에 피인수 되는 과정에서 현금이 유출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일대비 5200원(8.36%) 내린 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현대그룹은 5조5000억원의 인수금액 중 3조원을 외부에서 조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대산선이 상환의무를 지니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앞으로 현대상선이 추가적인 현금 흐름 확보를 위해 현대건설과 거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상선의 현금확보를 위한 거래가 발생한다고 가정하면 현대건 설의 현금 유출액은 9625억원가량이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08]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18,000
    • -1.92%
    • 이더리움
    • 4,554,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2.92%
    • 리플
    • 2,850
    • -2.66%
    • 솔라나
    • 191,300
    • -3.34%
    • 에이다
    • 533
    • -2.91%
    • 트론
    • 449
    • -2.81%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2.67%
    • 체인링크
    • 18,560
    • -2.37%
    • 샌드박스
    • 216
    • +6.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