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60% "스마트폰 보유"

입력 2010-11-1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계 및 대기업 직장인 사용 가장 많아

성인 남녀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현재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직장인 12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63.7%가 ‘현재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스마트폰을 보유한 직장인의 비율은 기업형태에 따라 달랐다. 외국계기업이 77.2%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공기업은 51.4%로 가장 낮았다. 대기업 직장인들은 68.5%가, 중소기업 직장인들은 63.4%가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현재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들에게 스마트폰을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는지 묻자 ‘정보검색’에 사용한다는 답이 89.6%(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실시간 메일확인 58.9% △네트워크 형성 및 활동 54.8%가 뒤를 이었다.

업무 외 스마트폰 사용 용도는 △인터넷 검색 85.4%(복수응답) 다음으로 △영화ㆍ음악 감상 56.1% △SNS 44.8% △게임 27.8% △금융서비스 27.8% △학습 12.9% 순이었다.

한편 현재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직장인 중 89.7%가 ‘스마트폰을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81.7%(복수응답)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서 26.1%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23.3% △갖고 있는 휴대폰의 교체시기가 임박해서 16.3% △휴대 중 영화ㆍ음악을 감상하기 위해서 11.3% 등이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0,000
    • +0.35%
    • 이더리움
    • 2,98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700
    • +0.6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59%
    • 체인링크
    • 13,090
    • +0.5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