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그룹株, 급락..."현대건설 우선협상자 유력"

입력 2010-11-16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그룹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룹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16일 오전 9시13 현재 전일대비 2650원(5.87%) 내린 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역시 4000원(5.26%) 급락하며 7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증권은 2% 이상 내림세다.

반면 현대급룹과 인수 쟁탈전을 벌였던 현대차 1500원(0.85%) 오른 1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는 현대그룹과 현대기아차그룹 2곳이 참여했고 채권단은 이날 오후에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현대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유력한 것 전해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4,000
    • +2.58%
    • 이더리움
    • 3,225,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1%
    • 리플
    • 2,022
    • +3.22%
    • 솔라나
    • 123,800
    • +2.74%
    • 에이다
    • 383
    • +4.36%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2%
    • 체인링크
    • 13,540
    • +4.2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