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폭풍의 연인’서 두 자녀의 아버지로 변신 “대단한 숙제가 될 것”

입력 2010-11-09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정찬이 MBC 새 일일연속극‘폭풍의 연인’에서 두 자녀의 아버지로 변신한다.

1995년 데뷔해 ‘파파’ , ‘토지’ , ‘민들레가족’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정찬은 ‘폭풍의 연인’을 통해 서울 법대, 사법 연수원을 톱으로 졸업한 유명 법조인이자 자신처럼 가족들 또한 반듯하고 완벽하길 바라는 가장 이태준 역을 소화한다.

정찬은 15년의 연기 생활에서 가족의 평균 나이가 가장 높은 가장으로 활약하게 된 것에 대해 “다양한 역할들을 맡아왔지만 이렇게 장성한 아이들이 둘씩이나 되는 아버지 역은 처음이다. 그래서 작품을 선택할 때도 더 욕심을 부렸던 것 같다”며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6,000
    • +0.72%
    • 이더리움
    • 2,68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33%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300
    • +0.19%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6%
    • 체인링크
    • 11,640
    • -0.09%
    • 샌드박스
    • 59.07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