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니, 가장 영향력 있는 이코노미스트

입력 2010-11-08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브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코노미스트에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선정됐다.

포브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68명을 선정해 인터넷에 공개하고 이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코노미스트' 8명을 별도로 선정했다.

1위에 오른 루비니 교수는 닥터둠(Dr.Doom)으로 알려진 인물로 글로벌 경제 현안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다.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포브스

2위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의장. 버냉키 의장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강의하던 학자 출신으로 현재는 세계 중앙은행들 가운데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벤 버냉키 연준의장=포브스

3위는 로렌스 서머스가 차지했다. 그는 제71대 미 재무장관, 2001년 27대 하버드대 총장을 지낸뒤 미 국가경제위윈회 의장을 거쳐 현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자문을 맡고 있다.

▲로렌스 서머스 미 대통령 자문=포브스

▲제프리 삭스 컬럼비아대 교수=포브스

▲폴 크루그먼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포브스

▲라구람 라잔 시카고대 교수=포브스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포브스

▲마틴 울프 FT 칼럼니스트=포브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00,000
    • +0.41%
    • 이더리움
    • 2,66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85%
    • 리플
    • 1,509
    • -1.57%
    • 솔라나
    • 105,300
    • -0.09%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38%
    • 체인링크
    • 11,550
    • -0.77%
    • 샌드박스
    • 59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