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수출입기업 대상 환위험관리 세미나 개최

입력 2010-11-02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오는 5일 여의도 본사에서 수출입기업 CEO 및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환율전쟁에서 수출입기업의 올바른 환위험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박동순 금융감독원 거시분석국장이 직접 나와 '환율전쟁속에서 수출입기업의 환위험관리'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환율정보 및 환위험관리 전문기업인 델톤, FX코어솔루션, FX코시스의 대표가 각각 '2011년 외환시장 전망', '수출입기업의 환위험관리 방안', '환위험관리 상품 소개'등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의중 대우증권 해외선물영업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환율 변동에 민감한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위험요소를 극복하고 내년 환율 전망과 함께 올바른 대응방법을 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우증권 본사 지하1층 컨퍼런스룸에서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개 기업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우증권 파생상품 홈페이지(futures.bestez.com)에서 확인하거나 해외선물영업부(768-2530~5)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6,000
    • -1.15%
    • 이더리움
    • 3,391,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7%
    • 리플
    • 2,045
    • -1.4%
    • 솔라나
    • 124,100
    • -1.19%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08%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