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3Q 영업익 18억...25.7%↓

입력 2010-11-02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우콤이 3분기 보안과 게임사업의 호조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나우콤은 2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178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6%, 영업이익은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3분기 매출의 38.1%를 견인한 보안사업은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대응장비 공급실적과 침입방지시스템(IPS), 유지보수 서비스 실적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게임사업은 방학시즌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로 3분기 매출의 29.2%를 견인했고, 웹스토리지사업과 인터넷방송사업에서도 영역을 확대해 실적 향상에 견인착 역할을 했다.

누적 실적 또한 안정적 성장세를 보여 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5.7% 상승한 543억원, 영업이익은 46.8% 상승한 61억원으로 집계됐다. 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8%, 25.7% 감소했다. 이는 3분기가 보안사업의 전통적 실적 비수기인 점과 게임사업의 성수기인 방학시즌 실적이 예상보다 주춤했던 점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6,000
    • +0.28%
    • 이더리움
    • 2,65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10
    • -1.56%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590
    • -0.86%
    • 샌드박스
    • 58.5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