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아차, 쉬었다가자...11거래일만에 '브레이크'

입력 2010-11-0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가 단기 급등 피로감에 11거래일만에 약세전환했다.

기아차는 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700원(1.41%) 내린 4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기아차는 해외시장 호조에 따른 실적모멘텀에 지난달 19일부터 전일까지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며 30.25%나 급등했다. 그러나 이날은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출회되며 약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빠른 이익개선 속도를 바탕으로 향후 기아차 주가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시장에서 구모델 가격이 경쟁모델 대비 현저히 낮아 신차출시과정에서 가격 인상여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내년 이익개선속도가 더 빠를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3,000
    • -0.6%
    • 이더리움
    • 2,88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05
    • -0.4%
    • 솔라나
    • 122,400
    • -1.45%
    • 에이다
    • 372
    • -2.1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36%
    • 체인링크
    • 12,73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