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서 규모 5.7 지진 발생

입력 2010-11-01 0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푸아뉴기니의 뉴브리튼섬 지역에서 1일(현지시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는 지진이 이날 오전 2시38분께 칸드리안 동남쪽 70km, 포트모르즈비 동북쪽 470km, 깊이 7km 지점을 진앙으로 일어났다고 전했다.

앞서 USGS는 이번 지진의 규모가 규모 6.1이라고 발표했다가 정정한 바 있다. 지난 7월과 8월에도 파푸아뉴기니 근해에선 규모 7.0과 7.3의 강진이 발생한 바 있다.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가 즉각적으로 발령되진 않았으며 인명과 재산 피해상황도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파푸아뉴기니는 지진판들이 충돌하는 '태평양 불의 고리'(Pacific Ring of Fire)에 위치해 지진활동이 빈번한 곳으로 알려졌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5,000
    • +0.52%
    • 이더리움
    • 3,00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0
    • +0.15%
    • 솔라나
    • 126,000
    • +1.04%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7%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