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지호진과 사귄적도 없다”

입력 2010-10-31 0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민경훈(26)이 모델 지호진(27)과의 결별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30일 오전 한 매체는 ‘민경훈과 모델 지호진(27)이 2년 열애 끝에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민경훈의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어 “본인(민경훈)에게 확인해본 결과 사귄 적이 없기 때문에 열애설은 물론 결별설도 말이 안 된다”면서 “2008년 스캔들 당시에도 사실이 아니라 부인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경훈과 열애설에 휩싸인 지호진은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 2위, 2005년 엘레쎄모델 선발대회 1위를 차지한 톱모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6,000
    • +1.03%
    • 이더리움
    • 2,626,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4%
    • 리플
    • 1,737
    • +0.58%
    • 솔라나
    • 110,400
    • +4.64%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80
    • +2.17%
    • 체인링크
    • 12,040
    • +0.58%
    • 샌드박스
    • 94.27
    • +1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