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3분기 매출 3059억원...전년 동기比 13%↑

입력 2010-10-2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 422억원, 9% 신장...전력ㆍ자동화기기 사업 호조 지속

LS산전은 28일 3분기 매출 3059억원, 영업이익 42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시기 대비(LS메탈 실적 제외) 매출 13%, 영업이익 9%가 각각 신장된 수치다.

LS산전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고압 및 저압기기, 인버터, PLC 등 전력ㆍ자동화기기 부문이 크게 신장된 결과”라며 “LS산전 매출이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에다 그린 비즈니스를 포함한 신사업 매출 비중이 연말까지 전사 대비 10%(약 1400억원)까지는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LS산전은 올해 목표치인 매출 1조4332억원, 영업이익 165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공시기준으로는 지난해 3분기 실적의 경우 지난 4월 물적 분할 된 LS메탈 실적이 포함돼 있어 매출은 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8%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LS산전 다른 관계자는 “LS메탈의 경우 고부가가치 사업인 대형후육관 수주잔고가 약 6000톤 수준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4분기에는 수주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LS메탈 실적이 연결되는 내년부터는 더욱 큰 폭의 신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구자균, 채대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6,000
    • -3.49%
    • 이더리움
    • 3,269,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2,169
    • -3.51%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18%
    • 체인링크
    • 13,680
    • -5.85%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