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화 호텔&리조트 압수수색(2보)

입력 2010-10-27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한화그룹을 계열사인 호텔인드리리조트의 본사를 압수수색 중이다.

한화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원곤 부장검사)는 27일 오전10시께 서울 장교동 한화그룹 사옥 7∼8층에 있는 한화 호텔앤드리조트 본사에 수사관을 파견, 회계장부와 내부 보고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한화 호텔앤드리조트가 내부거래 등을 통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비자금 운용을 도운 것으로 보이는 단서를 포착, 압수수색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연 회장은 한화증권 차명계좌를 통해 장기간 수백억원의 자금을 관리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06,000
    • +0.59%
    • 이더리움
    • 3,52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2.67%
    • 리플
    • 2,119
    • +1.97%
    • 솔라나
    • 130,500
    • +4.4%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502
    • -0.2%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37%
    • 체인링크
    • 14,850
    • +4.4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