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조기상환형 등 ELS 3종 공모

입력 2010-10-2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27일부터 28일까지 조기상환형 델타원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13회’를 판매하고, 27일부터 29일까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14회와 제415회’를 등 ELS 3종을 판매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13회’는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금융상품의 수익률이 기초자산의 수익률을 그대로 추종하는 조기상환형 델타원(Delta 1)구조이다. 3, 4, 5개월째에 하이닉스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면 연 21.0%수익으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만약 만기평가일에도 하이닉스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보다 낮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 상품의 장점은 자동조기상환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 가상주식(무배당)으로 전환돼 만기 이전에 중도환매를 신청할 경우 별도의 환매 수수료 없이 주가수준에 따라 상환 받을 수 있다.

KOSPI200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14회’는 2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95%(4,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이상이면 연11.6%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2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지수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23.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최초기준지수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415회’는 하이닉스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24개월) 이상이면 연17.4%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2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34.8%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5,000
    • +1.36%
    • 이더리움
    • 2,614,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33%
    • 리플
    • 1,730
    • +1.17%
    • 솔라나
    • 108,700
    • +4.2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60
    • +0.34%
    • 샌드박스
    • 89.51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