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엘시스 '세계자전거박람회 2010' 참가

입력 2010-10-22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자전거 ‘엘빅’전시, 기존 보안사업 지속 및 신규사업 총력

어울림엘시스가 금일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세계자전거박람회2010-경기도’에 참가, 전기자전거 ‘엘빅(ELBIC)’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일산 킨텍스 1홀 및 야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세계자전거박람회2010-경기도’는 국내, 외 101여개 자전거 업체가 참가하며, 국내 자전거 행사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하는 어울림엘시스㈜는 전시장 내 R&D관에 전시 설치하여 전기자전거 완성형 모델인 ‘엘빅’을 소개를 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엘빅’은 역삼륜 전기 자전거로 내년 초 시판을 할 목표로 제작된 전기자전거 완성형 모델이다. 엘빅은 틸딩 역삼륜 방식의 전기자전거로 안정적인 코너링과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충전시간은 4시간에 최대 20km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20km/h를 낼 수 있다. 기존 발표된 프로토타입 모델보다 전장,전폭에서도 조금 더 컴팩트하게 줄어들었다.고 어울림엘시스㈜ 전기자전거 사업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야외 데모바이크 행사에도 참여하여 관람객들이 ‘엘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 및 데모바이크 행사장에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엘빅 로고가 새겨진 홍보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내년 시판에 앞서 예약 판매를 및 대리점 운영에 대한 상담을 받는 등 자전거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계자전거박람회2010-경기도 엘빅 전시 참가와 관련하여 설진연 대표이사는 “이번 자전거박람회가 국내 자전거 행사 중 큰 규모를 자랑하기 때문에 ‘엘빅’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이전에 관제 서비스 사업을 비롯하여 전기자전거는 물론 전기바이크 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 출품에 앞서 어울림네트웍스㈜와 어울림엘시스㈜는 전기 자전거 사업권에 대해 어울림엘시스㈜가 총판권을 가지고 주도적인 사업을 하고, 어울림네트웍스㈜는 판매량에 따라 상표권의 로열티를 지급받기로 양사가 최종 합의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73,000
    • -2.87%
    • 이더리움
    • 4,302,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855,500
    • +1.06%
    • 리플
    • 2,803
    • -1.41%
    • 솔라나
    • 187,400
    • -1.06%
    • 에이다
    • 520
    • -1.52%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80
    • -1.44%
    • 체인링크
    • 17,850
    • -2.88%
    • 샌드박스
    • 207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