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 iHQ, 중소기업을 위해 발벗고 나서

입력 2010-10-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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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진 (사)경영혁신협회 박재천 회장(왼쪽)과 iHQ 정훈탁 대표(사진제공 iHQ)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대표이사 정훈탁)가 중소기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배우 김수로, 박재범, 장혁, 조인성, 한예슬등이 소속된 iHQ는 20일 사단법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경영혁신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iHQ와 경영혁신협회는 회원사의 판로와 문화마케팅, 광고 전략수립 지원에 관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iHQ의 정훈탁 대표와 경영혁신협회의 박재천 회장은 지난 19일 업무 협약식을 갖고 중소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iHQ의 정훈탁 대표는 “국가경쟁력에 연관된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중소기업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과 정확한 이해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자사는 중소기업의 알리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iHQ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중소기업 관련 마케팅 외에도 커피체인점 ‘까페베네’, 치킨브랜드 ‘홈치킨’등 스타마케팅을 통해 프랜차이즈사업에 진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엔터테인먼트사 최초로 이동통신 사업까지 진출해 그 영역을 다각도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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