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임직원 할인제도ㆍ복리후생 강화

입력 2010-10-19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는 오는 25일부터 임직원이 신세계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적용되는 할인율을 높이는 등 임직원 2만3000여명에 대한 복리후생 제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객제일주의'를 실천하려면 먼저 '내부 고객'인 직원들이 회사에 감동해야 한다는 정용진 부회장의 철학에 따른 것이다.

백화점에서는 식당가와 임대매장, 일부 명품을 제외하고 기존 3∼10%보다 높은 5∼20% 할인 혜택을 준다.

기존에 직원 할인이 없던 이마트에서도 임대매장, 준보석, 전문 패스트푸드, 가구 등을 제외하고 품목별로 5∼10% 할인해 준다. 또 직원 편의시설과 업무시설을 표준화해 개선키로 했다.

백화점 본사 직원식당을 개선한 데 이어 350평 규모의 직원 체육시설과 통합 휴게실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마트 본부에도 300평 규모의 헬스센터와 도서관, 마사지실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2.38%
    • 이더리움
    • 3,021,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18%
    • 리플
    • 2,056
    • -1.91%
    • 솔라나
    • 129,400
    • -2.85%
    • 에이다
    • 392
    • -4.1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4.91%
    • 체인링크
    • 13,370
    • -2.76%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