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하네다 노선 새로 뜬다

입력 2010-10-19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부터...서울-도쿄 하루 8편으로 증편

대한항공이 인천-하네다 노선을 신설했다. 대한항공은 오는 31일부터 인천-하네다(羽田) 노선(하루 1회 왕복)에 취항한다고 18일 밝혔다.

매일 오후 9시25분에 인천공항을 떠나 2시간 5분 만에 하네다공항에 도착하며 다음날 오전 6시 25분 하네다를 떠나 2시간 20분 만에 인천으로 돌아온다.

하루 두차례 오갔던 김포-하네다 노선은 31일부터 하루 세편으로 늘어난다. 인천-나리타(成田) 노선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하루 4편 체제를 유지, 서울-도쿄를 하루 8편 체제로 연결한다.

대한항공 측은 "당일 오전 회의 출석이나 당일치기 출장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투자설명서
[2026.03.09]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6,000
    • +2.4%
    • 이더리움
    • 3,007,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36%
    • 리플
    • 2,050
    • +2.55%
    • 솔라나
    • 127,600
    • +2.57%
    • 에이다
    • 390
    • +3.72%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3.04%
    • 체인링크
    • 13,23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