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2’ 이재성, N.O.A와 전격 계약

입력 2010-10-18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엔오에이(N.O.A)엔터테인먼트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의 신인가수 발굴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서 아쉽게 탈락한 이재성<사진>이 매니지먼트사 엔오에이(N.O.A) 엔터테인먼트(대표 나병준)와 전격 계약을 체결했다.

‘슈퍼스타 K2’ 출연 이후 다수의 연예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온 이재성은 최근 배우 전도연, 하정우, 임수정, 공효진, 가수 윤건 등이 소속돼 있는 N.O.A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자신의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번 ‘슈퍼스타 K2’의 최연소 출연자로 관심을 모았던 이재성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예선을 연이어 통과하며 1만명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뚫고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특히 3차 예선에서 심사위원으로 만난 가수 이승철로부터 ‘타고난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으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던 그는 건강상의 이유로 슈퍼위크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N.O.A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당장의 스타성 보다는 재능을 갈고 닦아 훌륭한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음악과 관련된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염두 해 두고 있다”고 전했다.

성악가 출신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4살 때부터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악기 연주를 섭렵하며 재능을 키워온 이재성은 ‘슈퍼스타 K2’에 참가하기 이전에도 현재 공연중인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최종 후보 6명 가운데 1명이었을 정도로 음악적 재능과 끼를 검증 받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76,000
    • +4.5%
    • 이더리움
    • 3,552,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342,100
    • +6.74%
    • 리플
    • 1,896
    • +5.63%
    • 솔라나
    • 153,600
    • +9.71%
    • 에이다
    • 300
    • +7.9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69%
    • 체인링크
    • 16,650
    • +6.19%
    • 샌드박스
    • 51.24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