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천국급’ 호텔 선정, 데미무어 커플도 반했다!

입력 2010-10-14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eagle's nest 홈페이지
뉴질랜드의 한 호텔이 ‘7성급’을 넘어 ‘천국급’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 최고급 해변 호텔로 선정됐다.

뉴질랜드 신문들은 10월14일 일제히 뉴질랜드 북섬 베이 오브 아일랜즈 러셀에 있는 ‘이글스 네스트(eagle‘s nest)가 최근 태국에서 열린 세계 최고급 호텔 시상식에서 수상했다고 전했다.

5개의 호화 빌라로 꾸며진 이 호텔은 성수기엔 하룻밤 숙박비가 2000달러(약 220만원)를 훌쩍 넘는다. 아침식사와 샴페인 한 병, 과일 바구니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미니바를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소유주인 비스킨드 부부는 “뉴질랜드 고급 호텔 분야가 세계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것”이라며 기쁨을 전했다.

한편 이 휴양지는 할리우드 스타들속에서도 유명하다. 올해 이미 해리슨 포드, 캘리스타 플록하트가 다녀갔고 지난해엔 데미 무어-애쉬튼 커쳐 커플도 휴식을 즐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8,000
    • -3.65%
    • 이더리움
    • 2,912,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71%
    • 리플
    • 2,013
    • -2.19%
    • 솔라나
    • 124,100
    • -4.46%
    • 에이다
    • 381
    • -3.79%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3.63%
    • 체인링크
    • 12,930
    • -4.65%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