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유아인 위해 눈물 보여

입력 2010-10-12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균관 스캔들’에서 열연중인 유아인(왼쪽)과 송중기.(KBS)
KBS2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에서 송중기가 절친 유아인을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 13회에서는 성균관 ‘장치기 대회’와 ‘홍벽서’를 둘러싼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문재신(유아인 분)은 가짜 홍벽서를 잡기 위해 무단 외출을 하다가 구용하(송중기 분)에게 들키고 말았다.

친구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구용하는 문재신을 향해 “세상에 하나뿐인 10년 지기를 몰라볼 멍청이로 생각한 거냐. 죽을 수도 있으니 가지말라”고 말했다.

이에 문재신은 “그럼 형이 목숨 바쳐 밝혀내고 싶어 했던 진실이 도둑질이나 살인처럼 똑같이 손가락질 받고 잊혀 져 가는 걸 그냥 보고만 있으라는 거냐, 그렇게 사는 건 사는거냐”라고 말했고 지켜보던 구용하는 눈물을 흘렸다. 결국 이날 문재신은 관군의 칼에 맞아 큰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한편 이날 하효은(서효림 분)과 초선(김민서 분)을 앞에 두고 미묘한 감정싸움을 벌인 이선준(박유천 분)과 김윤희(박민영 분)의 감정싸움이 심화돼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9,000
    • +1.17%
    • 이더리움
    • 3,429,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36%
    • 리플
    • 2,242
    • +1.49%
    • 솔라나
    • 139,100
    • +1.24%
    • 에이다
    • 423
    • +0.71%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92%
    • 체인링크
    • 14,470
    • +0.6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