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녀 논란 '텐트인더시티'중징계 전망 ↑

입력 2010-09-29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조작 방송 논란을 일으켰던 엠넷 '텐트인더시티'가 중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는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회의에서는 '텐트인더시티'의 중징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징계가 확정될 경우, '텐트인더시티'는 방송법에 의해 사과 방송 또는 과징금 부과를 해야 한다.

한편 '4억 명품녀'로 유명세를 떨친 김경아씨는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텐트인더시티'에 출연, 과도한 소비를 하는 명품녀로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커지자 김경아씨는 엠넷 측이 거짓 방송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엠넷 측과 진실공방으로까지 번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72,000
    • +0.74%
    • 이더리움
    • 4,479,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52%
    • 리플
    • 2,892
    • +2.37%
    • 솔라나
    • 192,600
    • +2.01%
    • 에이다
    • 543
    • +2.07%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0.11%
    • 체인링크
    • 18,510
    • +1.26%
    • 샌드박스
    • 243
    • +9.46%
* 24시간 변동률 기준